미국의 경기 침체가 이달로 끝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고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보도했습니다.
포보스는 미국 경기 침체는 리먼 브러더스가 파산한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됐고, 5월을 최저점으로 침체 양상을 벗어나게 될 것이라는 미국 투자자문업체의 전망을 전했습니다.
분석가들은 "미국인들의 실업보험급여 청구 건수가 지난 3월 65만여 건에서 지난달 63만여 건으로 줄었고, 악화일로에 있던 소비 시장도 회복세를 나타내기 시작했다"며 이같이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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