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들어온 소식입니다.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이 의심됐던 60대 여성 추정환자가 7일 확진 환자로 판명됐다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첫 확진환자였던 50대 수녀와 같은 비행기에 탔던 62세 여성환자가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 확진환자로 공식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환자는 그렇지만 건강이 완전히 회복돼 7일 퇴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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