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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주의해야 할 '유행성 전염병'과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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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플루에 대한 공포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여기에 기존의 계절성 전염병들도 유행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여름이 일찍 시작되고 기온도 높기 때문인데요.

조심해야 할 유행성 전염병과 예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대표적인 유행성 전염병에 뇌수막염이 있습니다.

뇌수막염은 바이러스가 뇌와 척수를 둘러싸고 있는 뇌수막에 침투해 염증을 일으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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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 구토 증상이 나타나고, 목이 뻣뻣해지거나 복통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손을 자주 씻고 양치질을 하는 등 청결히 하고 물을 끓여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 볼거리도 빠지지 않는 유행성 전염병입니다.

1~2주의 잠복기를 거쳐 미열과 두통 등 몸살 증상을 보이고, 귀밑샘이 붓고 아프다가 증상이 점점 심해지는 것이 특징인데요.

볼거리는 예방접종이 가장 효과적인 차단방법입니다.

또, 일본뇌염은 뇌염모기에 물린지 1~2주 후면 발열, 두통, 사지마비 같은 증상을 일으키는데요.

대증요법 외에는 마땅한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예방백신을 맞고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노력하는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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