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를 맞아 인천 청라와 경기 의왕 등의 아파트 모델하우스에 방문객들이 몰리는 등 수도권 분양시장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6일부터 1순위 청약을 받는 인천 청라지구 한화 꿈에그린 아파트 모델하우스에는 1일부터 4일까지 2만5천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4일 접수한 3자녀, 신혼부부 등 특별공급분 35가구에는 80여 명이 몰려 2대 1이 넘는 경쟁률로 마감됐습니다.
역시 6일 1순위 청약에 들어가는 삼성물산의 의왕 래미안과 서울 중구 신당 래미안 모델하우스에도 연휴기간 동안 2만~4만 명이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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