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남동부 지방에서 결혼식장을 겨냥한 테러 공격이 발생해 최소한 40여명이 숨지고 20여명이 다쳤습니다.
터키 언론들은 마르딘 시 인근 마을에서 열린 결혼식장에서 무장 괴한들이 수류탄을 던지고 총기를 난사했으며 일부 부상자는 심각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터키군은 이 지역에서 수년째 쿠르드족 반군과 전투를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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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남동부 지방에서 결혼식장을 겨냥한 테러 공격이 발생해 최소한 40여명이 숨지고 20여명이 다쳤습니다.
터키 언론들은 마르딘 시 인근 마을에서 열린 결혼식장에서 무장 괴한들이 수류탄을 던지고 총기를 난사했으며 일부 부상자는 심각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터키군은 이 지역에서 수년째 쿠르드족 반군과 전투를 벌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