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온산국가공단 부지에 3만 톤급과 8,000톤급 선박이 동시에 접안할 수 있는 전용부두를 갖춘 액체화물 전용탱크터미널이 29일 준공됐습니다.
태영인더스트리와 아랍에미레이트 국영석유회사인 에녹사와 합작 투자해 건설한 전용탱크터미널은 지역경제에 연간 580억 원의 생산 유발효과와 200여 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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