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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전라북도 공무원 정원 5년만에 첫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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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내 자치단체 공무원 정원이 5년 만에 처음으로 줄었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2004년 이후 매년 증가하던 자치단체 공무원 정원이 지난해 처음으로 500명 가량 줄면서 현재 정원은 15,414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정부의 공무원 감축 방침 때문으로 전라북도는 퇴직자가 많지 않는 한 당분간 공무원의 신규 채용 규모도 크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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