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의 전통 문화를 소개하는 '지구촌 한마당 축제'가 다음달 10일 서울광장과 무교동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는 중국과 몽골, 헝가리 등 15개국의 해외 도시와 60여개국의 주한 외국 대사관, 서울시내 11개 외국인 학교가 참여해 전통 민속공연과 음식, 궁중의상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서울광장 무대에서는 중국 베이징시의 소림무술 공연단과 터키 앙카라의 포크댄스 그룹 등 15개국 공연단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또 무교동 일대에서는 각국 전통 음식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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