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교육청은 직원들의 급여의 일부를 모아 학교 도서관의 사서 도우미를 채용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5급 이상 직원들의 기본급 가운데 최대 5%를 떼어내 만든 기금으로 41명의 사서 도우미를 채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서도우미는 학교 도서관 전담 인력으로 다음달 부터 도서관 운영과 학생들의 독서 지도 등의 업무를 맡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