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아주의 조지아대학 근처에서 총격사건이 일어나 3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경찰은 조지아대 근처의 시민극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40대 여성 1명과 40에서 60대 남성 2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사망한 40대 여성이 조지아대 마케팅 교수인 조지 진칸 씨의 전 부인으로 확인됨에 따라 진칸 교수를 용의자로 보고 뒤쫓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총격사건이 저녁 공연에 앞서 배우들이 극장에 모인 가운데 발생했다면서 범인과 희생자 사이에 논쟁이 있었으나 정확한 범행 동기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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