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저녁 7시쯤 충남 논산시 화지동 공 모 씨 집에서 불이 나 내부 20 제곱미터를 태우고 약 29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세입자 68살 김 모 씨가 온몸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태입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일회용 부탄가스통이 발견되고 폭발 소리가 들렸다는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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