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에서 열기구가 추락해 한국인 1명을 포함한 관광객 16명이 다쳤습니다.
25일 이집트 룩소르의 나일강 서안에 있는 구르나 마을 근처에 관광객 20여 명을 태운 열기구가 휴대전화 중계탑에 걸려 추락했습니다.
주이집트 한국대사관은 열기구에 탔던 54살 신 모 씨가 가벼운 찰과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은 뒤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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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에서 열기구가 추락해 한국인 1명을 포함한 관광객 16명이 다쳤습니다.
25일 이집트 룩소르의 나일강 서안에 있는 구르나 마을 근처에 관광객 20여 명을 태운 열기구가 휴대전화 중계탑에 걸려 추락했습니다.
주이집트 한국대사관은 열기구에 탔던 54살 신 모 씨가 가벼운 찰과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은 뒤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