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멕시코와 미국의 돼지 인플루엔자 감염자 확산과 관련해서 우리 농식품부는 멕시코와 미국에서 수입되는 모든 돼지고기에 대해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올들어 지난달까지 검역을 통과한 멕시코산 돼지고기는 27건에 2백 톤, 미국산은 천4백87건에 2만8천7백 톤에 이른다면서, 돼지고기 섭취로 바이러스에 감염되지는 않지만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검사를 실시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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