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알몸 소동으로 일본 경찰에 체포됐던 인기그룹 스마프의 멤버 쿠사나기 츠요시가 24일 낮 석방됐습니다.
도쿄구 검찰청은 도쿄 미나토 구의 한 공원에서 술에 취해 알몸으로 소리를 지르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로 체포된 쿠사나기에 대해 석방 결정을 내렸습니다.
쿠사나기는 23일 새벽 아카사카의 한 공원에서 알몸으로 괴성을 지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고,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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