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16개 시·도가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경쟁에 뛰어든 가운데 관련 전문가들은 충북 오송을 최적지로 꼽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충청북도의 의뢰로 코리아리서치가 최근 공공기관과 학계, 의료업계 등 전문가 집단 5백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충북 오송이 최적지로 꼽혔습니다.
첨단의료복합단지 배치방식에 관한 질문에는 공공기관 종사자의 76.7%, 학계 종사자의 74.7%, 의료업계 종사자의 78%가 집적화가 바람직하다고 답했습니다.
(C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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