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강풍과 폭우로 인한 피해금액이 9천만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제주항 "보안울타리 45m가 무너져 1천만 원의 피해를 입었고, 3개 양봉농가의 벌통이 날아가 7천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설하우스 2곳이 무너져 1,300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고 송아지와 인공사육중이던 꿩이 폐사하는 등 모두 9,750만 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습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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