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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정부, 크라이슬러 대해 '파산보호신청'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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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는  파산법 제 11조에 따라 이르면 다음 주 크라이슬러에 대한 파산보호 신청을 내기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재무부는 크라이슬러 직원의 연금과 퇴직자들의 건강관리 비용은 파산보호 신청에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이탈리아의 피아트사가 파산보호 신청 기간 중에 크라이슬러와 지분 인수 등 제휴협상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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