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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농심, '음식문화 전문도서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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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차별화된 디자인과 활용성을 갖춘 3세대 미니노트북, 넷북 신제품을 내고 글로벌 미니노트북 시장 공략을 선언했습니다.

새 미니노트북은 10.1인치 LCD의 크기에 기본 배터리 장착시 무게도 1.23kg밖에 안되지만, 회로 최적화와 앞선 배터리 기술로 고용량 배터리는 최대 11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특히 최신 무선랜을 내장하고 있어, 와이브로 등 3G 인터넷 통신 서비스 모듈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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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지난 1.4분기 우호적인 환율 조건 속에서도 국내외 판매가 급감하면서 경영 실적이 크게 악화됐습니다.

1분기 매출은 6조320억 원, 영업이익은 1천538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6.4%, 70.9% 감소했습니다.

GS건설은 1분기 경영실적 잠정 집계 결과 매출 1조 8천226억 원, 영업이익 1천186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47%, 15%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건설경기 침체 속에서도 공사가 진행 중인 해외 플랜트와 토목 공공공사 부문 매출이 증가한데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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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음식문화 전문도서관을 개관했습니다.

도서관에는 고려시대 정몽주의 '포은집', 조선시대 안동 장씨의 '규곤시의방'부터 최근 전국 라면 전문점 소개서까지 음식문화 관련 장서 7천여권과 260권의 고서 등이 배치됩니다.

도서관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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