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가 미국의 실업자수 증가와 부진한 주택판매 실적에도 불구하고 소폭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는 70.49 포인트 상승한 7,957.06을 기록했으며, 나스닥은 6.09 포인트 오른 1,652.21, S&P500 지수는 8.36 포인트 상승한 851.91으로 마감했습니다.
이날 주가는 4월초 큰 폭으로 줄어들었던 미국의 신규 실업자수가 1주일만에 다시 크게 늘어나고 주택판매가 감소했다는 지표가 나오면서 하락했다가 기업들의 실적 호전 소식에 다시 오르는 등 등락을 거듭하다 결국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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