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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결혼 반대"에 미스 USA 2등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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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USA 선발대회에서 유력한 1등 후보가 동성 결혼 반대 발언으로 2등을 차지했다는 보도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의 83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행사가 성대하게 거행됐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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