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식약청, 간염치료제 '레보비르' 안전성 재검토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국내 신약 11호인 부광약품의 B형 간염 치료제 레보비르가 근 무력증과 같은 일부 부작용으로 미국에서 진행 중인 임상시험이 중단된 것과 관련해, 자문기구인 중앙 약사 심의 위원회에  안전성 재검토를 의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일 자진해서 이 약을 판매중단한 부광약품은 사외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소집해 안전성을 재검증한 뒤 판매 재개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