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국내 신약 11호인 부광약품의 B형 간염 치료제 레보비르가 근 무력증과 같은 일부 부작용으로 미국에서 진행 중인 임상시험이 중단된 것과 관련해, 자문기구인 중앙 약사 심의 위원회에 안전성 재검토를 의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일 자진해서 이 약을 판매중단한 부광약품은 사외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소집해 안전성을 재검증한 뒤 판매 재개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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