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5월 말부터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하철과 전철의 '종이승차권'이 없어지게 됩니다.
서울시는 다음달 1일부터 수도권 전 노선에 종이승차권을 대체하는 1회용 교통카드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1회용 카드는 회수 후 재사용이 가능해 연간 31억 원이 들어가는 종이 승차권 제작 비용을 절감하고 친환경적이라고 시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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