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합 판정을 받은 건강기능식품의 회수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임두성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6년 이후 부적합 건강기능식품의 회수율은 26%에 그쳤습니다.
부적합 건강 기능식품 회수율은 지난 2006년 22.8%, 2007년 29.9%에 이어 지난해에도 25%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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