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 이어 영국 런던에도 저녁 식사를 하면서 오페라를 감상할 수 있는 '벨 칸토' 레스토랑이 문을 열었습니다.
이 레스토랑은 문을 열자 마자 오페라 매니아들과 소문을 듣고 온 고객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특히 이 레스토랑은 오페라를 배우거나 배우고 있는 학생들에게 무대 경험과 학비를 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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