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의료복합단지 오송 유치를 염원하는 충북도민 결의대회가 정우택 지사와 국회의원 등 5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이들은 첨단의료 복합단지가 정치적인 입김에 의해 집적 조성이 아닌 분산배치 되는 것은 결코 수용할 수 없다며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오는 30일에도 도민 2만 명이 참여하는 범도민 궐기대회가 청주 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C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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