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여야, 4.29 재보선 '세 확산·표심잡기'에 안간힘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4.29 재보선 선거운동 이틀째인 17일 한나라당은 전주에서 민주당은 인천 부평에서 각자 세확산과 표심잡기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박희태 대표 등 지도부가 볼모지인 '전주 완산갑'과 '덕진'을 잇따라 방문해 침체된 전주 경제를 살릴 사람은 집권 여당 후보밖에 없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민주당도 정세균 대표 등이 최대 격전지인 '인천 부평' 지역을 이틀째 발로 뛰며 현 정권을 심판하고 GM대우를 살릴 수 있도록 표를 모아달라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