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진행중인 한 인터넷 여론조사 때문에 한국 네티즌들이 발끈하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 최악의 언행을 한 스포츠 스타를 뽑는 조사인데요.
전체 7명의 후보 중 WBC 야구대표팀 김인식 감독을 비롯해 이용규 선수, 김광현 선수,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 등 한국 스포츠 스타가 4명이나 올라 있습니다.
순위를 보면 14일 오후까지 작년 베이징올림픽 일본 야구대표팀을 이끈 호시노 감독이 49%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고 이어 김연아 선수가 17%로 2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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