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서암 법학관 개관식이 윤세영 SBS 회장과 이장무 서울대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열렸습니다.
서울대 서암 법학관은 지난 3월 처음 문을 연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부속시설입니다.
서울대 측은 건축비 50억 원을 기부한 서울대 법대 동문 윤세영 회장의 호인 '서암'을 따 법학도서관 이름을 서암 법학관으로 부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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