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은 지난 2월 우주로 쏘아올린 로켓보다 성능이 뛰어난 신형 로켓을 제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은 자국을 방문한 재외 이란인들을 대상으로한 연설에서 "세계 강국들은 지난 2월 발사한 사피르-2호가 이란의 마지막 로켓이라고 생각하지만, 우리는 더 무거운 인공위성을 싣고 7백 킬로미터 이상 날아오를 수 있는 로켓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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