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건강] 스킨십, 초당 4∼5cm 쓰다듬을때 '최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다양한 종류의 스킨십 중에서 상대를 기분 좋게 만드는 스킨십은 어떤 것일까요?

스킨십의 기준에 대해 연구한 흥미로운 내용이 발표 됐습니다.

스웨덴 예테보리 대학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연구팀은, 어떤 감촉을 줬을 때 피부에서 뇌로 쾌감이 전달되는지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머리처럼 털이 있는 부위를 엄마가 아기를 달랠 때 쓰다듬는 정도의 강도와 속도로 어루만질 때 가장 기분이 좋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것을 계량화 하면 쓰다듬는 속도는 초당 4~5cm가 가장 적당한데요.

광고
광고 영역

연구팀은 이보다 빠르거나 느릴 경우, 손바닥이나 발바닥처럼 털이 없는 곳을 쓰다듬을 경우 모두 효과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