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500g의 소매가격이 1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농수산물 유통공사에 따르면 삼겹살 중품 500g의 평균 가격은 14일 현재 1만 80원을 기록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이에 대해 "3월부터 9월까지는 삼겹살 소비량이 많은 성수기"라며, "게다가 3월부터는 계절적으로 출하가 줄어드는 때여서 가격이 뛰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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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500g의 소매가격이 1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농수산물 유통공사에 따르면 삼겹살 중품 500g의 평균 가격은 14일 현재 1만 80원을 기록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이에 대해 "3월부터 9월까지는 삼겹살 소비량이 많은 성수기"라며, "게다가 3월부터는 계절적으로 출하가 줄어드는 때여서 가격이 뛰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