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경제정책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 박 모씨에게 검찰이 징역 1년 6월을 구형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7월과 12월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 토론방에서 '환전 업무가 8월 1일부로 전면 중단'된다는 내용의 글과 '정부가 달러 매수를 금지하는 긴급공문을 발송'했다는 등의 허위사실을 담은 글을 올린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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