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 재보선을 앞두고 이번주부터 후보자 등록과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가운데 여야 각 당도 본격적인 재보선 체제에 들어갑니다.
한나라당은 13일 울산과 경북 경주에서 최고위원회의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후보자 지원에 나섭니다.
한나라당은 이를 위해 최고위원들과 원내대표가 각각의 선거구를 맡아 선거운동을 책임지기로 했습니다.
민주당도 13일 선거대책본부를 출범시키고 영남과 호남, 수도권에 권역별 선대본부를 꾸릴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특히 재보선 최대 승부처인 인천 부평을에서 재보선 출정식을 진행하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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