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한 봄처럼 깨끗한 피부를 가질 수 있는 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그 비결은 바로 채소 중에서도 양배추와 당근에 있는데요. 양배추는 피부 노화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유황성분은 살균력이 뒤어나고 각질 제거에도 효과적이고, 피지를 조절하기 때문에 여드름이나 지성 피부를 가진 사람들이 양배추를 섭취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부들의 경우 가족의 피부관리를 위해 양배추를 삶아 '양배추 쌈' 등 간식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흔히 먹을 수 있는 '당근'도 팩으로 만들면 봄철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제공하는데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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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A가 충분한 당근을 갈아 달걀 노른자, 꿀과 섞어 피부에 발라주면 거친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황사, 자외선, 꽃가루 등 봄철 피부의 적으로부터 트러블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도 있는데요. 천연 비누 하나만으로도 간단하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천연비누는 피부 상태와 쓰임새에 재료도 각양각색, 효과도 다양한데요. 만드는 방법이 비교적 쉬워 이를 직접 만들어 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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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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