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미국 부통령은 북한의 로켓발사에 대한 국제사회의 대응수위와 관련해 더욱 강경한 자세를 가져줄 것을 중국과 러시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바이든 부통령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6자회담에서 중국과 러시아가 단합된 노력을 보이면서 북한을 강하게 비난하고 더 강한 제재가 가해질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을 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바이든 부통령은 또 중국이 어떻게 나올지 확실치 않지만 "중국은 훨씬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지적하며 북한에 동정적인 중국의 자세변화를 우회적으로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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