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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살 고민, '효리 마사지'로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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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 마사지'로 대중의 눈길을 모으고 있는 마사지 전문가 김무열 씨가 최근 SBS<백세건강스페셜>에서 볼살 고민을 해결해 줄 비법을 소개했습니다.

김무열 씨는 이효리, 보아, 소지섭 등 스타들의 몸매와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마사지 전문가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데요.  그의 설명에 따르면 '마사지' 만으로도 볼살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고 합니다.

먼저, 얼굴 마사지를 하기 전에 목 부위의 림프를 열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혈액순환이 안 되면 등 위쪽과 목 뒷 부분의 근육인 '두판상근(Splenius)'이 발달해 목이 두꺼워진다고 합니다.

흔히 '볼살'이라고 하는 부종은 체지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빼주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마사지도 중요하지만 차가운 팩을 자주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얼굴의 폭이 넓은 경우에는 귓불 앞쪽의 뭉친 근육을 풀어주면 효과적이라고 하는데요. 턱관절의 볼록 나온 부분을 반복적으로 마사지해주면 얼굴 사이즈를 줄일 수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마사지 하는 것이 약하다고 생각되면 두 주먹을 이용해도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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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살 고민을 날려줄 '효리 마사지'를 함께보시죠.

(SBS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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