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드라마 촬영지, 뉴칼레도니아 최고 인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최근 드라마 또는 영화에 등장한 외국의 촬영지중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나온 뉴칼레도니아가 최고 인기를 얻은 것으로 조사됐다.

여행사 모두투어(www.modetour.com)는 리서치 전문기관인 트렌드모니터와 함께 최근 성인 남녀 1천824명을 대상으로 해외 촬영 영상물 등에 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최근 3년간 방영된 주요 드라마 및 영화 촬영지중 직접 가보고 싶은 곳이 어디냐는 질문(복수응답)에 45.0%가 뉴칼레도니아를 꼽았고, 38.6%는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에 등장한 체코의 프라하를 지목했다.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 나온 프랑스 파리가 35.7%로 3위에 올랐고,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의 인도네시아 발리는 32.9%로 4위였다.

뉴칼레도니아는 태평양 남서부에 위치한 프랑스령의 자치주로, 최근 '천국에 가장 가까운 섬'이라는 별명을 얻으면서 신혼여행지로 부상하고 있다.

광고
광고 영역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