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은 북한 위성의 궤도진입이 실패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군은 북 발사체의 탑재물 자체가 태평양에 떨어졌다고 밝힌 것으로 AFP 통신이 워싱턴발로 보도했습니다.
미국 우주방위사령부와 미 북부 사령부는 1단계 추진체는 동해에 떨어졌으며, 발사체의 본체는 태평양에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북한의 발사체가 궤도 진입에 아예 실패했으며, 어떤 잔해도 일본으로 낙하하지 않았다고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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