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KTF와의 합병기일을 당초 5월 18일에서 6월 1일로 늦춘다고 3일 밝혔다.
합병 등기일은 6월 2일이며 합병에 따른 신주상장 예정일은 6월 23일이다.
KT는 "합병기일을 조정한 것은 회계를 말일로 끊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KTF는 권행민 대표이사가 장내매수를 통해 자사 주식 2천주를 매입, 보유주식 수가 2천309주가됐다고 공시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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