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대한 대규모 투자와 기업 이전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첫 외자유치 사업인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앵커호텔이 오는 10월 준공 예정이고, 예래 휴양형 주거단지도 올해 안에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세계 28개 나라에 박물관을 운영 중인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과 오션블루 리조트도 중문단지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이밖에도 카이스트 연구단지와 IT 업체인 다음과 넥슨이 본사를 제주로 이전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투자에 따른 규제가 크게 완화되면서 제주에 대한 투자가 느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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