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경제안테나] 2분기 아파트, 재개발 분양 잇따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먼저 서울에서는 공덕동, 흑석동, 본동 등 주요 재개발 지역에서 청약이 이루어집니다.

전체 공급 물량은 2천 565 가구입니다.

이달에 분양되는 래미안 공덕 5차와 래미안 본동 2차, 오는 6월 분양되는 흑석동 센트레빌 모두 지하철 역세권입니다.

인천에서는 2분기에 1만 8천 560가구가 쏟아져 나올 예정입니다.

이 가운데 80%를 넘는 1만 6천 90가구가 송도, 청라, 영종 등 경제자유구역에 집중돼 있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올해 인천지역에서 공급되는 아파트의 대부분입니다.

아파트가 많이 공급되는 만큼 선택의 폭도 넓은 편입니다.

경기도에서는 광교, 김포한강, 파주교하 등 2기 신도시에서 분양이 예정돼 있습니다.

모두 3천 154가구입니다.

다음달 공급 예정인 광교신도시는 이번이 3차 분양입니다.

부동산 침체 속에서도 지난해 10월 첫 분양은 성공적이었지만, 올해 초 2차 분양에서는 미달 사태를 겪어 이번 청약 결과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파주 교하신도시는 경의선 복선 전철 운정역이 오는 6월 개통될 예정이어서 서울 접근성 향상을 이점으로 들고 있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경기 침체로 올해 신규 분양 아파트가 적은 가운데, 2분기에 교통 여건 등 입지가 좋은 아파트들이 잇따라 공급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