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자신이 낳은 신생아버리고 도망친 여고생 입건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제주 서부경찰서는 자신이 낳은 아기를 병원에 버리고 달아난 혐의로 16살 A양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양은 지난 달 31일 낮 12시 40분쯤 제주시의 한 병원 화장실에서 남자 아기를 낳은 뒤 그대로 두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A 양은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왔다가 아기를 낳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