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근무시간에 '골프' 친 군의관 11명 추가로 구속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근무시간에 무단 이탈해 골프를 친 군의관 11명이 추가로 구속됐습니다.

군 관계자는 군 골프장에서 골프를 친 군의관 11명이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추가로 구속됐다며, 지금까지 근무지를 무단 이탈해 골프를 치다 구속된 군의관은 모두 20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에게는 정당한 사유 없이 근무시간에 골프를 친 혐의로 군형법상 무단이탈죄가 적용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