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여왕 김연아를 모델로 제작한 고려대의 광고가 세인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고려대는 29일 한 일간지에 김연아가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뒤 시상대에서 눈물을 흘리는 사진과 함께 '민족의 인재를 키워온 고려대학교, 세계의 리더를 낳았습니다'라는 문구를 넣은 광고를 실었는데요.
인터넷에서는 김연아가 고려대에 입학한지 한달도 안됐고 수업 한 번 듣지 않았는데, 너무 뻔뻔한 광고가 아니냐는 비판의 글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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