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건강] 봄철 꽃가루 '알레르기 비염' 조심하세요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여기저기서 꽃망울이 하나둘 터지고 있지만 화사한 꽃들의 향연이 반갑지 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알레르기 환자들인데요.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에 따르면 환경성질환자가 5년사이 3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알레르기 비염환자는 50% 증가했는데요.

알레르기 비염 환자의 증상이 특히 심해지는 것은 통상적으로 봄과 가을.

주범은 '꽃가루'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광고
광고 영역

꽃가루가 호흡기로 들어오면 점막에 붙어서 비염을 일으키고 폐에 도달하면 천식까지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 비염은 완치가 불가능한 만큼, 증상 조절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요.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 후에는 손발과 온몸을 깨끗하게 씻어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