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문에 파산불안이 확산되면서 뉴욕증시가 급락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3.2% 급락해 7,500선으로 떨어졌고, S&P와 나스닥지수도 3.4%와 2.8%씩 하락했습니다.
자동차 업계에 대한 추가지원이 보류되면서 생존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된데다 금융권에 대해서도 추가 자금투입이 필요하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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