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이틀째 급등하면서 1,400원에 육박했고 코스피는 급락하면서 1,200선이 무너졌습니다.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지난 주말보다 달러당 42.50원 오른 1,391.5원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피는 40.05포인트 하락한 1,197.46으로 5거래일 만에 1,200선이 무너졌고, 코스닥 지수는 9.23 포인트가 하락한 412.01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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