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최근 상장기업 570여 곳의 인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채용시장 해동시기'를 물은 결과, 30% 정도가 내년 상반기를 지목했습니다.
내년 하반기와 내후년 이후라는 응답도 각각 27.5%로 나타났습니다.
공기업 29개사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선 내년 하반기와 내후년 이후에 채용 시장이 풀릴 것이라는 응답이 34.5% 씩으로 나왔습니다.
외국계 기업 19개사 담당자들의 31%는 내년 하반기, 26%는 내년 상반기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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