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29일 구속중인 노종면 YTN 노조위원장을 면담하고, "이명박 정부의 민주주의 후퇴 시도는 결코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언론관계법 등 이른바 MB악법이 통과되면 한국의 민주주의는 실종되는 것"이라며 4월 국회에서 국민과 힘을 합쳐 악법을 저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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