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11시쯤 전남 함평군 고막강에서 55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 씨는 26일 오후 고기를 잡으러 집을 나선 뒤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작업을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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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11시쯤 전남 함평군 고막강에서 55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 씨는 26일 오후 고기를 잡으러 집을 나선 뒤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작업을 벌여왔습니다.